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문화시설 변경 도시계획위원회 보류 결정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년 5월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로구 고척동 63-16번지 일대에 디지털문화관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문화시설) 변경결정(안)을 “보류”시켰다고 밝혔다.

구로구청에서는 문화시설의 부지를 정형화하고 건축계획을 변경하여, 높이 8층, 연면적 11,328㎡ 규모의 디지털문화관 건립하여 디지털갤러리, 환타지월드, 디지털아트스쿨, 강의실, 학습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문화시설이 서남권돔야구장, 학교와 인접하고 있어, 도시경관 및 주변 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문화시설 건축계획(높이)을 재검토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주변 지역에 미치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건축계획을 변경하여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시설계획과
김용민
6360-4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