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체, Rapoo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국내 PC 주변기기 업체 (주)로이체(대표 문창호, www.royche.co.kr)는 이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독일 무선 전문 브랜드인 Rapoo와 국내 독점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인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유러피안의 스타일의 블루투스 헤드셋 H6060과 H6020을 선보이며 국내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Rapoo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군은 블루투스 2.1+EDR 무선 기술로 최적의 전송 속도 및 통화 음질을 자랑하며 전방향 고감도 마이크가 자동으로 목소리를 잡아주어 잡음 및 에코를 제거해 주며 강력한 자성을 바탕으로 한 드라이브 유닛을 장착하여 깊고 풍부한 원음을 출력해준다는 것이 로이체측의 설명이다.
또한 H6060 제품은 배터리 방전이나 충전이 필요한 경우 적색 LED 램프가 점등되며 간단한 원터치 방식으로 음악 선택 및 볼륨 컨트롤이 가능하고, 음악감상과 통화 연결간의 자동 전환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고급 러버 패딩을 적용하여 장시간 착용시에도 사용자들의 편안함과 편리함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H6020 제품은 H6060의 편리한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을 살펴보면 귀 덮개 부분은 부드러운 감촉을 주는 러버 재질로 겉표면이 이루어져 있고 90° 회전이 되어 사용자의 두상에 맞춰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둥근 디자인을 가진 귀 덮개 부분의 왼쪽에는 전원/충전 상태 램프, USB 충전케이블 포트 전원/볼륨 조절 컨트롤러가 배치되어있으며 튼튼한 튜브로 외곽을 처리한 밴드는 귀 덮개 부분의 색상과 동일한 밴드를 채용하여 더욱 스타리일리쉬한 느낌이 든다.
두 제품은 블루투스의 고질전인 문제인 배터리 이용시간을 해결하기 위해 강력하고 오래가는 충전식 리튬 배터리를 내장하여 3시간 충전으로 H6060의 경우 16시간 음악재생, 20시간 통화가 가능하고 H6020는 12시간 음악재생, 15시간 통화가 가능하여 배터리가 떨어질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로이체 관계자는 “블루투스 헤드셋 H6060과 H6020은 스타일리쉬한 멋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이다”라며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apoo는 유럽 및 미국 등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써, 독일의 기술력과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제품 디자인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디자인, 환경 선진국 EU에서 지정한 RoHS(전기, 전자제품 위험물질 사용제한) 기준을 준수하여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있어 디자인, 성능, 환경 세가지를 모두 갖춘 모델들을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 소비자 선호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로이체 개요
(주)로이체는 독일 피시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Rapoo의 국내 단독 총판이다. 자체브랜드인 ROYCHE로 PC스피커, 마우스, 키보드를 비롯 PC에 관련된 모든 주변기기를 수입 및 생산하는 전문 종합 유통 업체로 하이엔드 게이밍 디바이스 브랜드의 XECRET과 하이퀄리티 오디오 디바이스 브랜드인 MUSES를 새롭게 런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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