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 중 잔류물질 안전관리정보 제공하는 앱 제작·배포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국민들의 식품 중 잔류농약 및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무료 배포되는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농약 완전정복’ 및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등 2종류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잔류농약 완전정복’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농약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안전관리 ▲잔류농약 없애는 방법 ▲안심하고 장보기 정보 ▲관련 동영상 교육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마켓(Android Market)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동물용의약품에 대한 기본정보 및 안전관리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의 이동경로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잔류량 정보 ▲각 식품별 사용되는 항생제 종류 ▲잔류허용기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애플스토어(App Store)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식약청은 이번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통해 국민들이 식품 중 잔류물질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어 보다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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