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전한 인터넷 쇼핑몰 육성 위한 창업교육 실시
교육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인터넷쇼핑몰이 소매시장 2위의 유통 채널로 부상하고 있고,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온라인시장 진입부터 쇼핑몰 운영의 노하우,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판로개척까지 전 범위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교육 일정은 ▲6월 11일(월)~12일(화) ▲6월 25일(월)~26일(화), 이틀간 총 2회로 진행되고, 하루 250명의 교육생이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창업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전자상거래분야 컨설팅 전문업체인 프로토타입의 최강혁 대표와 공정거래위원회 전자거래팀 성경제 과장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교육 1일차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이해와 창업 준비 ▲쇼핑몰 창업 방법 및 홍보·마케팅 전략 등 쇼핑몰 창업 기초에 대해 진행되며, 2일차에는 ▲쇼핑몰 운영시 필수인 소비자문제 이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해외시장에서의 판매방법 등 부상하고 있는 미개척 시장에 대한 교육과 함께 쇼핑몰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일차에는 성공한 온라인쇼핑몰 CEO가 직접 창업과 판매전략 비법을 총정리하여 알려주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교육은 이틀 중 하루만 참여해도 되며, 신청은 6월 1일(금)부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를 통해 1·2회 신청을 동시에 접수받는다.
인터넷 쇼핑몰이 소자본 무점포로 주부, 은퇴자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소셜커머스·모바일커머스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상거래의 등장이 향후 유망한 사업 분야로써 그 창업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 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시 박상영 생활경제과장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하면서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는 부작용도 불러오고 있기 때문에 시는 부작용 자정 노력의 일환인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과 자질 있는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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