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588대, 렉서스(Lexus) 51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26대, 아우디(Audi) 254대, 혼다(Honda) 21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159대, 폭스바겐(Volkswagen) 126대, 볼보(Volvo) 121대, 푸조(Peugeot) 100대, 포드(Ford/Lincoln) 82대, 미니(MINI) 33대, 랜드로버(Land Rover) 32대, 사브(Saab) 21대, 캐딜락(Cadillac) 20대, 재규어(Jaguar) 19대, 포르쉐(Porsche) 11대, 인피니티(INFINITI) 4대, 마세라티(Maserati) 4대, 페라리(Ferrari) 2대로 집계되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668대, 2001cc ~3000cc 이하 940대, 3001cc ~4000cc 이하 601대, 4001cc 이상 418대로 나타나 2001~3000cc 수입차 등록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35.8%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6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1,130대로 43.0%, 경기 803대로 30.6%, 경남 226대로 8.6%를 기록했다.
6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렉서스 ES330(233대), BMW 520(134대), BMW 320(125대)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본격적으로 수입차 판매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각 브랜드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kaid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