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본격적인 어촌체험시기 맞아 어촌체험객 증가
* 5.29일 현재 : 1일 평균 100여명/평일, 600여명/휴일
- 어촌체험마을 : 6개소(군산 장자도·선유도, 고창 하전·만돌·장호, 부안 모항)
- 어촌체험마을 추가조성 : 1개소, 10억원(군산 신시도마을)
우리 도의 어촌체험마을은 최근 갯벌의 중요성의 인식으로 갯벌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어촌체험마을이 활용되고 있으며, 체험객의 증가 추세에 따라 금년도에는 총 250천명 정도가 어촌체험마을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23억원 정도 어업외 소득이 예상된다.
- 방문객 : (10년) 140천명 → (11년) 256천명 (증 82.4%)
- 소득액 : (10년) 1,459백만원 → (11년) 2,296백만원 (증 57.3%)
체험프로그램은 갯벌관광버스타기, 조개잡기, 정치망어장, 해상낚시 체험 등 있으며, 조개잡기는 본인이 잡은 조개중 1~2kg을 가져갈 수 있고, 정치망어장·해상낚시 체험은 현장에서 잡은 고기는 횟감으로 먹을 수 있으며, 우럭, 숭어, 전어, 학꽁치 등이 잡히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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