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도서관, 3년 연속 국비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관장 홍희경)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행복한 도서관재단이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대상기관으로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미추홀도서관은 6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8개월간 인천시 관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도서관 운영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미추홀도서관이 지원할 작은도서관은 남동구에 위치한 마중물 작은도서관, 성지 작은도서관, 나무와 책 작은도서관, 하늘빛 작은도서관 등 4곳이며 채용된 순회사서는 자료선정 · 정리, 지역정보제공 및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청자 도서관정책팀장은 “3년 연속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 및 공공도서관과의 연계 협력 기반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도서관정책팀
나슬아
032-440-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