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손 안에서 펼쳐지는 ‘희망소통’ 제2기 SNS서포터즈 모집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오는 6월 20일(수)까지 희망서울을 함께 만들어 갈 제2기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를 이용하고 희망서울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자 하는 시민이면 지역, 연령,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오픈채널(http://sns.seoul.go.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는데 단, 신청시 서울시 대표 SNS(트위터 @seoulmania, 페이스북 seoul.kr, 미투데이 hachiseoul)와 팔로우 또는 친구 맺기를 해야한다.

SNS서포터즈는 재난위기 대응협력과 시정에 대한 발전적인 정책제안, 소셜토론 참여 등 SNS를 기반으로 시와 시민들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그 밖에도 유용한 생활정보나 시정소식을 공유하고, 시민불편사항을 SNS를 통해 신속히 제보하는 활동도 한다.

또한 SNS서포터즈는 시가 추진하는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시는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서포터즈에게는 서울시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부터 활동한 1천여명의 1기 SNS서포터즈는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시정이슈 제기 및 토론, 시민 불편사항 및 현장 제보, 재능기부, 봉사활동, 폭설대비 재난 모의훈련 등 다양한 참여를 통해 서울시와 시민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데 가교역할을 해 왔다.

민경세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은 “스마트폰 보급과 소셜미디어 이용자 확대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져 많은 시민분들께서 시정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 SNS서포터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사항은 120 다산콜센터 또는 서울시 대표 SNS(트위터 @seoulmania, 페이스북 seoul.kr, 미투데이 hachiseoul)와 731-6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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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유성수
731-6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