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TV 방송사들, 한국 특집 취재차 방한
- 스페인 RTVE 등 5개국 5개 매체, 6. 3. ~ 6. 12.(10일간)
이번 방한 행사에는 스페인 라디오 TV 국영방송사 ‘알티브이이(RTVE)’의 프로듀서 페리프 로메로 에스페레타(Felipe Romero Espeleta), 아제르바이잔 ‘하잘 티브이(Xazar-TV)’의 아나운서 부가르 줄프가로브(Vugar Zulfugarov), 에콰도르 공영방송사 ‘에콰도르 티브이(Ecuador TV)’의 프로듀서 로드리고 비니시오 발라다레스 시푸안테스(Rodrigo Vinicio Valladares Cifuentes), 파나마 국영방송사 ‘세르 티브이(Ser TV)’의 프로듀스 이첼 알렉산드라 사무디오(Yitsel Alexandra Samudio) 등 중견 언론인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취재단은 방한 기간 중 경복궁, 인사동, 국립중앙박물관, 한국개발연구원, 경주 불국사, 2012 여수세계박람회 현장 방문 및 국가브랜드위원장 인터뷰, 4대강 이포보 취재 등을 통해 품격 있는 한국 문화와, 경제강국으로 부상한 한국의 발전상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특히 최근 케이 팝, 드라마 등 한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스페인 ‘알티브이이(RTVE)’는 ‘용인 MBC드라미아’와 ‘남양주 종합촬영소’를 취재할 계획이다. 또한 스페인 ‘알티브이이(RTVE)’와 에콰도르의 ‘에콰도르 티브이(Ecuador TV)’는 ‘신재생에너지센터’, ‘영양 풍력발전소’ 및 ‘녹색성장위원회 인터뷰’ 취재를 통해 한국의 녹색 산업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취재 결과물은 올해 6월 ~ 8월에 걸쳐 한국소개 특집 프로그램으로 각국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이 방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에게 다양하고 생생한 한국의 모습을 전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우리나라의 국가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초청과 관련하여 우진영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은 “이번에 방한한 언론인들은 최근 동남아 지역에서 시작되어 구주, 중남미 및 중동 지역에까지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과, 서울을 비롯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우리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된다. 이번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유력 언론인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 경제의 실상을 보게 됨으로써, 향후 구주, 중남미에서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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