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기 모내기로 최고의 고품질 쌀 생산

전주--(뉴스와이어)--밥맛 좋은 최고 품질의 쌀 생산은 좋은 품종을 선택하여 적기에 모내기하는 것 부터 시작된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적기 내에 모내기를 하여야 벼알이 익어가는 시기에 적정한 기상조건이 되어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으므로 평야부 중만생벼는 6월 13일까지 모내기를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적기에 모내기를 함으로써 완전립 비율이 높아지고 등숙이 양호하여 단백질 함량이 낮아져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 할 수 있으나 모내기가 늦어지면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하여 품질이 급격히 떨어지고 벼 알 수가 적어 수량이 줄어든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진 벼는 고품질 품종으로 전년도 전체면적의 35%가 재배되었으며 금년도에는 40%가 넘을 것으로 판단되는 품종으로 벼 도복에는 중 정도의 특성을 갖고 있으나 중대립종으로 이삭이 무거워 질소질 비료 시비량이 많을 경우 생육후기에 쓰러짐이 우려됨으로 시비량을 감량하여 벼의 쓰러짐과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전북의 쌀산업을 지켜나가기 위해 앞으로 적기 모내기, 시비지도, 수확후 관리 등 단계별로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전하게 믿고 찾을 수 있는 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으로 최고의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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