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6월 ‘환경의 달’ 다양한 기념행사 개최
‘환경의 달’은 하나뿐인 지구를 보전하기 위해 1972년 UN 제27회 총회서 ‘인간 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함에 따른 것이다. 올해 환경의 달에는 대구시·대구지방환경청, 구군과 환경단체 주관으로 환경교육체험 행사, 어린이 환경동화 구연대회, 에코맘 녹색아카데미,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 퇴치, 국토 대 청결 활동 등 41회 1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행사가 열린다.
세부행사로 낙동강 살리기 사업현장 및 생태경관 우수지역 견학을 6월 22일, 6월 29일 이틀 동안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 주관으로 ‘낙동강 생태문화 현장체험’을 한다. 중구에서는 5. 16.∼5. 27. 500여 명이 참석하는 재활용 미술작품을 전시하는‘재활용의 미학전’을 개최했다.
서구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주최로 5. 12.〜5. 13.0 이틀 동안 비산동 달서천 복개도로에서 2,500여 명이 녹색 생활실천 및 탄소포인트 가입을 홍보하는 ‘2012 행복 서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수성구에서는 600여 명이 6월 23일 수성자전거 대행진을 추진해 자전거타기 및 그린스타트 홍보를 하고, 달성군은 4월부터 9월까지 EM 비누 만들기 및 친환경 EM 주민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한다.
대구시 진용환 환경녹지국장은 “올해 환경의 달 행사를 통해 녹색성장 선포 5년 차를 맞아 축적된 성과를 시민 모두가 체감하고, 가시적인 성공사례 제시로 녹색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환경행정의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평소 생활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생활태도로 하절기 쿨맵시 복장 착용, 실내온도 적정기준 준수로 에너지를 절약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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