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는 풀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이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후 59일 만인 7월 3일, 총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같은 날을 기점으로 <워록>은 동시접속자 25,965명, 일일 플레이 이용자수 230,178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과시했다.

59일만에 총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은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매일 평균 1만 7천 명 이상이 꾸준히 신규회원으로 가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마니아 게임 장르로 분류되는 FPS 게임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놀라운 성장세이다.

<워록>은 이미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부터 ‘자체 개발 물리엔진’, ‘탑승 장비’, ‘독창적인 시나리오’, ‘국내외 수많은 장비 지원’ 등의 재미요소들로 인해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워록> 개발사, (주)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자체 개발한 “진도 물리 엔진”을 통해 구현되는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은 <워록>의 최대 장점이다. 실제로 <워록>에서는 각종 화기를 사용할 때 뒤로 튕겨져 나오는 충격까지 실감나게 표현되고 공격받는 방향에 따라 병사가 쓰러지는 각도가 각기 다를 정도로 사실적인 그래픽이 구현되고 있다.

한편, (주)넥슨은 지난 6월 21일 <워록> 홈페이지를 통해 총 70여 종의 미공개 장비들과 스카이넷, 클랜 시스템 등을 공개하며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계획 공개에서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공개되었던 대공화기, 장갑차, 자주포, 전차, 헬기, 항공기 등의 탑승장비뿐만 아니라 광개토대왕함, 장보고함 등 최신 국산장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번에 장비들과 함께 공개된 [클랜 시스템]은 유저들이 자발적인 결속을 통해 클랜(CLAN)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서 <워록>의 전략성을 한층 더해 줄 핵심 요소로 평가 받고 있다.

자원개념과 영토 소유 개념을 근간으로 하는 [클랜 시스템]이 도입되면 각 클랜들은 전투를 통해 자신의 영토를 소유할 수 있게 되고 클랜간의 외교와 교역도 가능해진다. 이뿐만 아니라 [클랜 시스템] 업데이트 후에는 분기별, 연(年) 단위로 실시되는 클랜간의 전면전을 계획하고 있어 <워록> 유저들에게 기존 온라인 FPS 게임에서는 느끼지 못한 대규모 전투의 재미와 소속 클랜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는 FPS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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