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86회 전국체육대회의 명예홍보대사가 확정됐다.

울산시는 전국체육대회에 시민의 참여 분기기와 전국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스포츠계, 연예계, 일반시민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 14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홍보대사를 보면 스포츠계는 현대호랑이축구단의 김정남 감독, 유상철 선수, 김정우 선수, 모비스피버스농구단의 유재학 감독, 양동근 선수, 이병석 선수 등이 각각 선정됐다. 연예계는 테이, 태진아, 김덕수 등이 선정됐다.

일반시민은 허남윤씨(울산시지체장애인후원회장), 제범근씨(우란시체육회부회장), 황세열씨(울산시체육회이사), 박재줄씨(울산시체조협회장), 원덕순씨(울산여성신문사장) 등이 각각 선정됐다.

전국체전 홍보대사는 앞으로 전국체전 관련 개최될 예정인 열린 음악회, 서머 페스티벌, 성화채화 등 각종 문화 예술 행사 등에 참여 전국체전을 적극 홍보한다. 울산시는 오는 7일 오후 7시20분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가요 콘서트’ 에서 전국체전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제8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4일부터 10월2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62개 경기장에서 선수 등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1개 종목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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