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난안전 캠페인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6월 4일 오후 3시 남구 야음동 수암시장에서 재난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공무원 등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태풍·호우가 발생할 경우 대응 요령 등을 수록한 리플릿, 물티슈(1,000개)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을 당부한다.

또한 태풍·호우가 올 때 가정에서는 기상상황을 계속 청취하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정전에 대비한 비상용품을 챙기도록 홍보하고, 축대나 담장이 무너질 염려가 없는지, 바람에 날아갈 물건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홍보한다.

울산시는 태풍·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여름을 맞이하여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므로 시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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