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 설명회를 7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내수회복 속도가 기대에 못미처 경기 회복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신용협동조합의 참여와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 진행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추진, 대덕밸리 혁신클러스터구축에 관한 보고와 지역경제 동향 및 전망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갖는다.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제정되고 종합계획수립 및 특구 지원본부가 설립되면 지역발전 전략인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목표를 2015년까지 현재 824개인 첨단기업을 3,000개로 유치하고, 3조6천억원인 매출액을 30조원까지 높이며 국민소득 2만불시대를 달성하는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무선인터넷과 단말기를 이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도시 구축으로 첨단 바이오와 정보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시간적·공간적 제약없는 시민 건강관리로 복지정책을 선도할 것이라 밝혔다.

신용협동조합중앙회 둔산회관이 지상 17층, 지하 3층 규모로 10월경 완공되면, 본점 300여명 직원과 온라인망 및 콜 센터 업무를 담당하는 전산센터도 대전으로 이전 된다.

유성의 신용협동조합연수원에 이어 둔산회관, 전산센터 등 주요기관들이 대전에 자리잡게 되어 “신용협동조합 대전시대”를 열어 지역금융기관으로 자리잡고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신협중앙회 본점이 ‘06. 5월경 대전으로 이전됨에 따라 예전보다 큰 역할을 기대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문화후생사업 그리고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신용협동조합과 경제시책에 대한 당면사항을 협의하는 설명회를 갖기로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신용협동조합의 역할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사회 소형 금융기관인 신용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에서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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