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산업단지 악취, 특별감시활동 전개
이번 단속은 43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합동순찰반은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 및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능 지역인 산업단지 및 인근지역을 2개 권역(1·2산업단지, 3·4산업단지)으로 나누어 대덕구와 대화, 목상, 송강동 지역주민이 함께 민·관 합동 순찰반을 편성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순찰결과 환경오염물질 징후가 발견될 경우 해당 배출업소를 불시에 점검하여 관계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 등 개선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민·관 합동 야간 특별순찰반 운영과 아울러 휴일 악취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市 와 대덕구에 악취상황실을 설치 운영중이며, 하절기인 7∼8월에 악취가 심하게 발생되는 만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악취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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