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환경동아리 ‘Green―I’, 재활용시장 ‘그린장터’ 열어 호평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300여명이 참여한 그린장터는 재활용품 판매뿐만 아니라 분리수거게임, 환경OX퀴즈, 어린이 이면지노트 만들기 등과 같은 환경관련 행사를 해서 더욱 큰 호응을 얻었는데, 자원 절약 및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민의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Green-I”의 회장 정종신학생(환경공학과 4학년)은 “그린장터는 오래 쓴 물건은 내다 팔고 필요한 물건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자원절약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고 학생과 시민의 소통의 장도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그린장터를 3월, 6월, 8월, 12월 등 일년에 4차례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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