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청책을 청책하다’ 주제로 청책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시장은 그동안 서울시 정책을 만듦에 있어 시민, 전문가의 의견을 두루 담는 그릇의 역할을 해온 ‘청책워크숍’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진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자리를 갖는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취임 이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廳, 청) 정책에 담는다(策, 책)는 의미를 담은 ‘청책워크숍’을 27회에 걸쳐 진행해 오면서 시민, 전문가의 협치 아래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청책(廳策)을 청책하다’라는 주제의 이번 청책워크숍은 5일(화) 오전 10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시 본청·본부·사업소 3급 이상 간부 40여명과 전문가·시민 등으로 구성된 정책파트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 자리에선 ‘도서관 정책’, ‘도시농업활성화 정책’에 대한 사례발표를 통해 청책워크숍 개최 전·후의 협치 과정을 돌아보고, 이 과정에서 시민 의견이 정책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애로사항은 무엇이었는지 함께 모색해본다.

이후엔 서울시 간부 공무원 3명과 시민 6명이 패널로 참여해 그동안 청책워크숍 운영상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청책워크숍은 서울시 인터넷 TV(http://tv.seoul.go.kr), 아프리카TV, KT올레온에어, tbs교통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 되어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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