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동행, 창의인재 동반 사업 발대식 개최
- 102명의 멘토와 240명의 젊은 창작자를 연결, 미래를 이끌 창의인재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올해 새로이 선발된 102명의 멘토와 240명의 창의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인재 동반 사업 발대식을 6월 5일(화)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개최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창의인재 동반 사업은 미래콘텐츠 산업을 이끌 젊은 창작자의 창의 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창조전문가와 교육생의 밀착식 숙련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발대식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종일 한국애니메이션협회장, 조관제 한국만화가협회장 등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광식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전통과 현대의 창조적 융화’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콘텐츠의 경쟁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탄탄한 스토리에 있음을 강조하고 그 원천으로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계 유명인사들이 영상메시지를 전달하고, 교육생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는 비전 선언문을 작성해 타임캡슐을 만드는 등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 3월 말까지 10개월간 진행될 창의인재 동반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창작물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경력 중심 채용방식에서 벗어나 프로젝트 연계 교육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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