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돈의 맛’ 임상수 감독 초청특강 갖는다
- 충발연 개원 17주년 기념세미나도 함께 열려
충발연 개원17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돈의 맛! 그 불편한 진실’이며, 누구나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서 임 감독은 사회성과 상업성의 두 얼굴을 지닌 영화 ‘돈의 맛’이 전하고픈 메시지, 즉 각 캐릭터에 투영된 관객의 시선에 따라 나타나는 돈에 대한 불편함과 한국 사회의 모순,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고민을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충발연은 특강 직후 ‘행복, 선순환, 그리고 충청남도’라는 주제로 개원기념 세미나도 갖는다.
세미나에서는 충발연 고승희 책임연구원의 ‘충남의 행복지표 개발과 정책방향’, 충발연 신동호 연구위원의 ‘충남의 선순환 지역경제의 필요성과 과제’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충남대 박재묵 교수의 좌장으로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토론의 장을 이어간다.
충발연 박진도 원장은 “충남과 시·군정의 선도적인 연구와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17년을 달려왔다.”면서 “연구원이 도정의 씽크탱크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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