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17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 환경관리실태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이날 기념식은 특히 녹색성장을 선도적으로 주도해 온 녹색 충북으로서의 성과를 도민과 함께 나누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녹색 충청북도!”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기념식에는 환경부 주관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환경부 및 도내 17개 대학이 참여한 ‘충청북도 그린캠퍼스 협의회’ 구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 및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 등 환경행정업무에 헌신한 공로로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다.
충북도청 김인숙 환경정책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주)제일모직의 장문석 대리가 환경부장관 표창,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기관표창 등 26명이 환경보전 유공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충북 관할구역인 청원군 부용면이 ‘12. 7. 1일자로 세종시 관할구역으로 편입됨에 따라 그동안 도 환경보호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에 헌신한 부용 산업단지 내 환경관리인 김동원 과장에게 도민의 뜻이 담긴 감사패도 수여됐다.
충북도는 6월 한 달을 ‘환경의 날’로 정하여 도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도내 12개 시군에서 민간인, 기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국토사랑 대청결 운동’ 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친환경 공간 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환경선진도 달성을 위해 도민과 호흡하는 환경 거버넌스 구축, 기업과 함께하는 녹색 환경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하여 ‘자연이 살아 숨쉬는 청청 충북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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