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C, 하이서울 SBA 북경 지사화사업에 선정

- 중국 위생허가 획득 및 북경 지사화 사업을 통하여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서울--(뉴스와이어)--아미코스메틱(www.skinami.co.kr 대표 이경록)의 코스메슈티컬 전문브랜드 BRTC(비알티씨 www.brtc.co.kr)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북경 지사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SBA 북경 서울무역관 지사화 사업은 서울 특별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중국시장 진출 확대 및 수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중국 시장개척을 원하는 서울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 등록을 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BRTC는 하이서울브랜드 선정에 이어 이번 북경 서울무역관 지사화 사업 또한 선정되는 등 중국 북경 소재 북경 서울무역관을 지사로 활용하여 해당품목 시장조사, 신규 거래선 발굴, 바이어접촉 및 수출상담 팔로우 업(Follow-Up), 현지 비즈니스 출장 시 상담주선 등을 지원 받을 예정이며 금번 SBA 지사화 사업을 활용하여 중국의 한류바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별화된 독자적인 식물 특허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통해 중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BRTC(비알티씨)는 차이나 뷰티 엑스포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에 앞서 약 14억 중국인들에게 브랜드를 미리 알리고 중국 시장을 미리 선점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최근 BRTC의 메인 아이템인 비비크림을 비롯한 주력 제품의 중국위생허가를 취득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 개요
아미코스메틱은 BRTC (비알티씨), 브랜드 CLIV (씨엘포), PureHeals (퓨어힐스), essenHerb (에센허브)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중국위생허가(CFDA) 337건, 유럽화장품(CPNP) 22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77건, 국제 화장품 원료집(ICID) 95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245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60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208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5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 코르떼 잉글레스 등 국내외 1만1000여 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의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화장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BRTC: http://www.brtc.co.kr

웹사이트: http://www.skina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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