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제6회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06년 개관된 이래 6회째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힘, 독서”라는 대 주제 아래 국내외 도서관장, 어린이서비스 정책전문가, 문헌정보학계 인사, 현장 사서 등 360여명이 참여하여 도서관 우수서비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될 것이다.
미국 UCLA 문헌정보학 교수이며, ‘21세기 어린이, 21세기 사서’의 저자인 버지니아 월터(Virginia Walter)의 기조연설로 시작되어 스웨덴,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대만, 국내의 어린이청소년서비스 전문가 10명이 지식정보사회에서 어린이 독서력 향상을 위한 도서관의 역할, 어린이청소년 독서환경 조성을 통한 독서증진 방안,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비스 등 5개 세션의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과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와 축사로 어린이청소년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심포지엄 참석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어린이청소년의 독서진흥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통한 도서관서비스의 새로운 방향 모색으로 국내 어린이청소년서비스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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