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김성회 국회의원 명예도민 선정
전북도는 6월 5일 도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기도 화성 출신 김성회 제18대 국회의원에게 명예도민증과 기념패를 수여하였다.
김성회 전 의원은 전북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중 지식경제위원이 없어 국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2010년부터 탄소밸리구축사업, 미래그린 상용차 부품 개발사업, KIST 복합소재 기술연구소 및 IT융합 농기계기술지원 사업 등 지식경제부 사업 국가예산 확보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2011년도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는 도 현안 사업에 대한 정책질의 및 증액요구 등을 통해 예산반영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바 있다.
최명희 문학관(혼불) 관광네트워크사업, 지역오지 교통망 확충 등 전북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전북사람보다 더 전북발전을 위해 일하는 타지역 국회의원으로 전북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김성회 전 의원은 앞으로도 전북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전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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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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