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분야별 위원회 및 작업반 회의 개최
※ 금번 회의는 지난 제1차 한·미 FTA 공동위원회(5.16)의 결과에 따라 일정이 확정
- 한미 FTA는 최고 감독기구인 장관급 공동위원회 산하, 총 19개의 위원회 및 작업반 회의를 두고 있음
금번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외교통상부 최동규 FTA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법무부·관세청·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 담당관이 대표단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양측은 금번 상품무역위원회에서 통관 및 원산지 관련 협정의 이행과 협력 사안을 논의하고, 무역구제위원회에서는 협정문상 의무 이행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작업반에서는 중소기업의 협정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비스·투자위원회에서는 협정의 서비스 및 투자챕터의 이행과 관련된 양측의 관심사항(ISD 포함)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에 개최되지 않는 여타 위원회 및 작업반 회의의 개최는 추후 한·미 양측이 협의하여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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