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시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용중인 건설공사 자재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간 품질관리담당외 1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나서 시내 주요 대형 토목·건축 건설공사형장에 97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17개 현장은 양호, 77개 현장은 품질시험계획서 작성이 미흡해 현지지도를 통해 시정조치 했고, 3개 현장에 대해서는 품질관리자 미상주등이 적발돼 발주부서에 통보 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공정별 품질관리계획 수립 여부 ▲공정별 자재 시험계획에 따라 품질관리 실시 여부 ▲설계시험실, 시험장비, 시험요원 확보 여부 등을 점검했고 이번 점검은 5억원이상 토목공사 52개 현장, 600㎡이상 공공건축공사 3개 현장, 200세대이상 공동주택 38개 현장, 5,000㎡이상 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대해 점검을 했다.

광주시는 불량자재 사용을 사전에 방지를 통해 견실 시공을 유도해 아전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보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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