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4분기 국민소득
1.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1) 농림어업 : 전기대비 5.6% 감소
― 농업은 채소 등 재배업 생산의 부진으로 5.7% 감소
― 어업은 오징어, 김 등의 어획량이 늘어 0.2% 증가
(2) 광공업 : 전기대비 2.0% 증가
(가) 광업 : 전기대비 2.7% 감소
― 쇄석, 모래자갈 등 비금속광석이 감소
(나) 제조업 : 전기대비 2.0% 증가
― 일반기계, 비금속광물 등이 부진하였으나 전기전자기기, 운송장비 등이 증가
― ICT제조업 및 비ICT제조업은 각각 3.1%, 1.8% 증가
(3)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 전기대비 3.9% 감소
―전기업은 전분기 큰 폭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9.2% 감소
―가스 및 열공급업은 발전용 및 도시가스용 가스판매 증가 등으로 7.6% 성장
(4) 건설업 : 전기대비 1.7% 감소
― 건물건설은 주거용이 부진하였으나 비주거용이 늘어나면서 3.6% 증가
― 토목건설은 하천사방을 중심으로 6.8% 감소
(5) 서비스업 : 전기대비 1.1% 증가
― 정보통신업, 교육서비스업, 보건및사회복지사업 등이 증가
(가)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 전기대비 0.0%
― 도소매업은 식료품과 컴퓨터 및 통신기기 등의 판매가 늘어 0.4% 증가
― 음식숙박업은 일반음식점과 주점업 등의 부진으로 1.6% 감소
(나) 운수 및 보관업 : 전기대비 1.1% 증가
― 운수 및 보관업은 항공여객, 택배를 중심으로 성장
(다) 금융 보험 부동산업 및 기타서비스업
― 금융보험업은 보험이 증가하였으나 상호저축은행, 증권 등의 부진으로 전기 수준
― 부동산 및 임대업은 부동산 임대를 중심으로 1.4% 증가
― 정보통신업은 부가통신 및 소프트웨어개발공급 등의 증가에 힘입어 1.5% 성장
― 사업서비스업은 광고가 부진하였으나 연구개발 등이 늘어나 0.1% 증가
― 교육서비스업은 유치원을 중심으로 2.3% 증가
―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은 보육·보건서비스 등이 늘어 4.6% 증가
― 문화 및 오락서비스업은 운동경기관람, 외국인 카지노 등이 늘어 1.4% 증가
2.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
(1) 최종소비지출 : 전기대비 1.5% 증가
(가) 민간소비지출 : 전기대비 1.0% 증가
― 서적, 오락기구 및 운동용품 등 준내구재 지출이 부진한 반면 PC 및 주변기기 등 내구재 소비는 증가
(나) 정부소비지출 : 전기대비 3.4% 증가
― 정부의 건강보험급여 지출 증가폭이 확대된 데다 물건비도 증가
(2) 총고정자본형성 : 전기대비 3.2% 증가
(가) 설비투자 : 전기대비 10.3% 증가
― 반도체제조용기계 등 기계류 및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증가로 전환
(나) 건설투자 : 전기대비 1.2% 감소
― 건물건설은 비주거용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3.8% 증가
― 토목건설은 하천사방, 도시토목 등의 부진으로 7.7% 감소
(3)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 : 전기대비 3.0% 증가
― 재화수출은 자동차, 석유화학제품을 중심으로 4.2% 증가
― 서비스수출은 운수 및 통신서비스, 비거주자의 국내소비가 줄어들어 5.5% 감소
(4) 재화와 서비스의 수입 : 전기대비 4.3% 증가
― 재화수입은 일반기계, 금속제품을 중심으로 4.0% 증가
― 서비스수입은 특허권 등의 기타서비스 등이 늘어나 6.0% 증가
3. 국내총생산 및 지출(원계열)
2012년 1/4분기 원계열 기준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대비 2.8% 성장
(경제활동별)
― 제조업은 금속제품, 운송장비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기대비 4.1% 성장
― 건설업은 토목건설이 부진하였으나 건물건설이 늘어나 전년동기대비 2.3% 증가
― 서비스업은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문화 및 오락업을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성장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 7.2%, 문화 및 오락: 4.0%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 2.5%, 운수 및 보관업 : 2.2%,
금융 및 보험업 : 1.4%, 부동산 및 임대업 : -0.2%
(지출항목별)
― 민간소비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의약품 등 비내구재 소비지출을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1.6% 증가
― 설비투자는 반도체제조용기계 등 기계류 투자가 호조를 보여 전년동기대비 8.6% 증가
― 건설투자는 토목건설이 부진세를 이어갔으나 건물건설이 증가로 전환되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
― 재화수출은 자동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하였으며 재화수입은 일반기계, 석유제품 등이 늘어나 전년동기대비 4.6% 증가
Ⅱ. 국민총소득
1. 명목 국민총소득
2012년 1/4분기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0.6% 증가
―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4% 늘어났으며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 흑자 규모가 확대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1.4% 상승
― 내수(재고제외)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3.4% 상승
― 수출 및 수입 디플레이터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2.4% 및 4.1% 상승
2. 실질 국민총소득
2012년 1/4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늘어났으나 실질 무역손실 규모가 확대되어 전기보다 낮은 0.2% 증가
― 원계열 기준으로는 실질 국민총소득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
Ⅲ. 저축률과 투자율
2012년 1/4분기 총저축률은 31.3%로 전분기대비 1.2%p 하락
― 최종소비지출이 국민총처분가능소득보다 더 크게 늘어난 데 기인
국내총투자율은 29.5%로 전분기와 동일
국외투자율은 1.6%로 전분기에 비해 1.3%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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