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농어촌에 대한 공직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심고 가꾸기 위해 도내 73개 농어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이해증진은 물론 이를 계기로 도정혁신과 신뢰받는 도정 구현 및 범도민 농촌사랑나눔 실천운동으로 확산 시켜나가기로 하였다.

이번의 자매결연은 지난해 전국최초로 발족한 ‘도농상생경북네트워크’ 구축에 이은농촌사랑 실천운동으로써 농업은 온 국민의 건강과 식탁을 지켜 주는 생명 산업이며 농촌은 아름다운 경관과 전래의 전통문화를 보존해 온 우리 모두의 고향으로, 공직자들의 농촌이 지닌 가치 재발견과 도청 정책부서와 농촌현장간의환류작용(Feed Back) 및 도정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대효과가 발생된다.

자매결연운영은 7월 중순경 자매결연식을 도청강당에서 도지사를 모시고 73개마을대표와 73개 도청 실과소에서 합동으로 결연을 맺고 자유롭게 운영되는데 <농촌마을>에서는 마을단위 축제행사시 결연실과와 직원가족 초청, 우수한 친환경·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공급, 결연 실과의 농산물 구매 및 마을 방문시 우대조치,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체험현장 및 휴식처 제공 등을 통해 <도청 실과소>에서는 각 실과별 전문성(행정력)을 활용한 농촌지원, 농촌일손돕기 및 결연마을 농특산품 팔아주기, 각종도서 기증 등 자매마을의 문화복지 지원, 자매결연 마을에서 직원 여가 보내기, 자매결연 마을의 애로사항 수렴 해결 등 민원 편의 제공 등 내실있고 지속적인 도농교류 프로그램 개발과 교류활동 증진을 도모해 나가기로 하였다.

자매결연 확산 경북도에서는 이러한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사랑운동"을 과거의 "새마을운동"에 버금가는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이번의 자매결연을 통한 추진성과를 평가하여 농촌마을의 호응도가 높을 경우 앞으로 각 시군과 출향기업, 향우회 등과 자매결연을 확산시키고, 우수 자매결연마을을매년 발굴 숙원사업 지원과 실과소 부서평가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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