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국국제관광전 스타관광마케팅 홍보전 열어
- 6.7.~6.10. 4일간 서울 코엑스 제25회 한국국제관광전 참가
경북도의 중점 홍보 프로그램 구성은 도 및 시·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경북관광개발공사 등 9개 기관 23개 부스로 이루어진 경북관광홍보관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며, 중점 홍보내용으로는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여름 관광상품과 테마관광상품, 경북의 정체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공연행사, 특산품 및 특산물 등이다.
특히, 6.8(금)에는 지역연고 유명 연예인 박상원, 김종국, 김효진 등을 초청하여 팬 사인회 및 경북의 관광을 알리기 위한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경북의 문화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국내외 관광업계 및 언론계 등 400명(해외 100명, 국내 300명) 정도 참석하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주최 ‘한국국제트레블마트 2012(KITM 2012)’에도 참가할 계획이며, 참관자 및 언론인을 대상으로 영주 부석사, 선비촌, 소수서원과 안동 하회마을, 경주 불국사, 석굴암, 신라밀레니엄파크 등 경북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지방 팸투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주)코트파가 주관하며, 세계관광기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대한항공 등이 후원하고, 참가 규모는 60개국 500여 부스에 관람인원은 11만명 정도로 예상되며,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3층 C홀에서 6.7일부터 6.10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경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이희도)은 “이번 ‘제25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운영함으로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경북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국내외 관광업계 및 관광객에게 홍보함으로써 관광 경북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다양한 여행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외의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관광지를 한눈에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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