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중남미 국가와의 수교 50주년 기념 경제협력 세미나 개최
- 올해는 한-중남미 15개국과 수교 50주년을 맞는 해로 △정상간 수교 축하메시지 교환, △고위인사 방문·방한, △기념물 제작·기증, △문화공연단 파견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상기 4개국에서 경제협력 세미나 개최
※ 수교 50주년 중남미 국가
멕시코(1.26), 니카라과(1.26), 아르헨티나(2.15), 콜롬비아(3.10), 온두라스(4.1), 칠레(4.18), 도미니카공화국(6.6), 파라과이(6.12), 코스타리카(8.15), 엘살바도르(8.30), 아이티(9.22), 파나마(9.30), 에콰도르(10.5), 자메이카(10.13), 과테말라(10.24)
외교통상부는 최근 중남미 국가들의 우리 경제개발 경험에 대한 관심 증가에 부응하여 금번 경제개발 세미나를 기획하였으며, 현지 정부인사, 경제전문가 및 기업인 등에게 우리 경제정책과 산업정책을 소개하여 중남미 국가들의 경제개발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기개발연구원 좌승희 원장을 비롯한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연구원(KIET) 소속 전문가 3명이 참석하여 발표 및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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