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농업명장 김정환(金正煥,53세)씨는 36년간 오로지 인삼만을 위해 살아온 끊임없이 연구하는 농업인으로서 독특한 인삼재배법을 개발 사포닌 함량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한 우수한 인삼을 생산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소비자 기호에 맞추어 다양한 인삼가공제품 개발로 중국으로 수출하는 뿌리홍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백삼 등이 있으며 홍삼과 겨우살이 혼합추출액을 이용한 제품이 특허출원 중에 있다 버섯 농업명장 유충현(柳忠賢,42세)씨는 버섯재배기술 선구자로서 ‘92년부터 버섯재배를 시작하여 상황버섯 인공재배에 착수하여 세계최초 상황버섯 원목인공 재배를 성공하여 전국 1,000여 농가에 기술을 전파하였으며 버섯에 대한 다양한 연구로 기능성 약용제품을 개발하였다 인근농가에 기술을 전파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며 송이버섯 균사체 대량생산법을 2004년초에 개발하여 현재 각 버섯재품에 송이버섯균사체를 첨가하여 차별화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 생산을 하고 있다.
현재 대량생산에 성공한 송이버섯균사체를 활용하여 버섯실내 인공재배 및노지재배를 위한 송이종균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전국 기관단체 등에 버섯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꾸준히 출강하고 있다 농업명장은 급변하고 있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라 지식과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인 농업인만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고 할때, 이 두분이야 말로 우리 지역농업인의 표상이다.
농업명장은 도지사의 농업명장 인증서가 수여되며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각종 농업교육시 영농기술교육강사로 역할을 하며, 본인의 농장을 현장 기술교육장으로 운영 하기위해 교육운영비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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