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 산림병해충 예찰강화와 적기방제로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
도에 따르면 꽃매미, 흰불나방 등 돌발성 병해충에 대한 조기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를 위하여 시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4개단 55명이 활동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에 공립나무병원이 별도 운영중에 있으므로 생활권 주변에서 가로수나 조경수가 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입거나 병을 앓고 있는 나무가 있을시 가까운 산림부서나 산림환경연구소(063-290-5445)로 문의하면 전화상담 및 현장방문을 통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솔잎혹파리,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위하여 소나무에 고독성 농약을 주입하였으므로 안내문이 설치된 지역에서는 솔잎이나 산나물 채취를 절대 삼가야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방제 완료일로부터 2년간은 솔잎채취, 가축방목, 등산객 등 입산을 금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생활권 주요 산림내에서 죽어가는 나무를 발견시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지속적인 나무사랑과 관심으로 도내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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