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꼽은 최고 해외활동 1위는…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 대학생 ‘해외 대외활동 베스트 10’,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1위
- G마켓 해외봉사단 2위, 카페베네 해외청년 봉사단 3위 순
특히 해외 활동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니 프로그램에 따라 지원자가 1만 명이 넘는 등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다. 그렇다면 해외 대외활동 중 대학생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www.alba.co.kr)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963명을 대상으로 ‘가장 하고 싶은 해외 대외활동 베스트10’(복수응답)을 조사한 결과, 알바천국의 ‘천국의 알바’가 27.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에 꼽힌 알바천국의 ‘천국의 알바’(27.9%)는 호주 필립아일랜드에서 자연 생태 보호활동을 하는 해외 아르바이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펭귄 먹이주기 알바’로 유명세를 타며 4차례 진행한 모집에서 8천명∼1만3천명의 지원자가 몰리기도 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천국의 알바 시즌 2’로 피지 섬에서 바다 상어에 먹이를 주는 체험과 함께 최고급 리조트에 머물며 관광 레저 업무를 보조는 일을 하면 3주간 1천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마감은 6월 15일까지다.
2위는 ‘G마켓 해외봉사단’(12.8%)이 차지했다. 모집인원은 총 200으로 한 팀당 20명씩 10개 팀으로 구성돼 태국, 인도,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스리랑카, 네팔 등 9개국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3위는 카페베네의 ‘해외청년봉사단’(11.9%)이 올랐다. 총 200명을 모집하며 유럽 커피문화 탐험대와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학금을 비롯해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4위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11.3%)로 나타났다. 모집인원은 총 500명으로 환경봉사, 지역봉사, 의료봉사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중국, 인도, 브라질, 베트남, 탄자니아로 파견된다.
5위는 LG ’글로벌 챌린저’(8.6%)로 나타났다. 모집인원은 120명으로 한 팀장 4명씩 30개 팀으로 구성되어 팀 별 자율적인 탐방 계획에 따라 2주일 간의 해외탐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다음으로 6위는 하나투어 ‘투어챌린저’(7.4%), 현대홈쇼핑 ‘사랑의 집짓기 해외봉사단’(6.3%)과 넥슨 ‘글로벌 인턴십’(6.3%)이 공동 7위를, 이어 기아자동차 ‘기아글로벌 워크캠프’(4.5%), 잡코리아 ‘글로벌 프런티어’(3.4%)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대학생 10명 중 7명은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대외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학년 2개, 2학년 2.1개, 3학년 2.3개, 4학년 2.8개로 전체 평균은 2.3개로 나타났고, 참여수 분포로는 1개(44%), 2개(26.2%), 3개(14.4%), 4~5개(11.2%), 6개 이상(4.2%) 순으로 조사됐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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