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품질경영혁신 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 7~8일, 시청대강당서 열려…원가절감 등 우수분임조 활동사례 발굴‧보급
6일 시에 따르면 7~8일 이틀간 시청 대강당에서 ‘2012 품질경영혁신 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등 13개 업체와 공공기관의 18개 분임조가 참여해 품질개선 사례를 가지고 현장부문과 설비부문, 6시그마부문, 자유형식, 안전품질, 서비스부문 등 6개 분야로 나눠 발표한다.
심사는 각 부분별 학계와 표준협회 등 관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분임조를 평가한 뒤 우수 분임조를 선정·시상하게 된다.
선발된 우수분임조는 오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울산 MBC에서 열리는‘제3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기업들의 품질경영의 우수 연구개선 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우수 분임조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로 기업 내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신상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기업의 품질경영 및 생산혁신 활동을 위한 ‘품질경영 혁신 활성화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는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 생산성향상 등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 은상 4, 동상 6개를 획득해 품질경영추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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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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