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합창단, ‘호국보훈의 달 기념 레퀴엠 콘서트’ 65세 이상 50% 할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반값으로 할인하는 등의 정책을 6월에도 계속 시행한다.

이 정책을 통해 만 65세(1947년생)이상 어르신은 6월 29일(금) 19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레퀴엠 콘서트’와 삼청각 프리미엄 런치 콘서트‘자미’를 본인에 한해 50% 할인된 금액으로 볼 수 있다.

서울시합창단의‘호국보훈의 달 기념 레퀴엠 콘서트’는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오페라 합창곡들을, 2부에서는 케루비니의 <c단조 레퀴엠>을 감상할 수 있다. 지휘는 최승한이 맡았으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화해와 상생,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1만원~5만원이다.

고품격 전통문화공간 삼청각도 6코스 한정식과 전통공연을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런치 콘서트‘자미’는 정악, 민속악, 판소리, 연희 등 중요무형문화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인기를 모으고 프로그램이다. 특히 식사와 공연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생신을 맞은 부모님을 모시고 관람하는 가족들이 많다. 식사가 포함된 공연관람료는 5만원, 7만원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개요
1978년 4월 설립된 세종문화회관은 1999년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2003년 시설개보수공사를 통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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