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년 지자체 정부합동 평가 자활부문 전국 2위 “가” 등급 획득
정부합동평가는 ㉮ 자활사업 참여 수급자의 취·창업률, ㉯ 자활사업 참여 수급자의 취·창업률, ㉰ 자활근로 및 자활공동체 지원실적 총 3개 지표로 평가를 받았다. 이 지표 중 ㉰ 자활근로 및 자활공동체 지원실적지표부문 199건 8,289백만원의 실적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전라북도 남원시가 전국 1위, 무주군 17위, 군산시·부안군 31위, 전주시 45위, 장수군·고창군 55위를 기록 전라북도 14개 지자체 중 50%가 상위 30%이내에 순위가 기록되는 성과를 일궈냈다.
이는, 전라북도가 자활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속적인 사업투자를 통해 일궈낸 성과로 2012년도에도 도 자체사업으로
- 100백만원 : ‘자활생산품 광역브랜드 개발’을 통한 자활생산품 판매활성화 추진
- 95백만원 : 자활생산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자활박람회’ 개최
- 35백만원 : 자활참여자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인문학 강의’
- 10백만원 :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직무역량강화로 맞춤형 자활서비스 제공
‘MBTI 및 애니어그램 교육’
- 35백만원 : 지역자활센터 청소 자활사업단 고층빌딩 청소 용역수주로 매출증대를 위한 소고작업용 사다리차 구입 지원
- 20백만원 : 건강하고 튼실한 사업단 및 공동체 육성을 위한 ‘맞춤형 종합경영컨설팅’ 지원
- 전세자금 융자 : 자활공동체 전세자금 총 45건 2,082백만원의 자활기금 지원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광역자활센터와 지역자활센터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을 위하여 매월 지역자활센터 월례회, 모 법인 대표 간담회 개최, 지역자활센터 시·군 교차점검을 추진, 지역자활센터 행정업무 처리 역량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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