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쇠고기이력제 유통단계 영업자 교육실시
- 쇠고기이력 및 원산지 철저한 관리로 축산물 유통 투명성 강화
이번 교육은 유통단계의 수입산 및 국내산 쇠고기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수입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판매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 광우병 발생이후(4.24) 총 쇠고기 소비량 8.7% 감소(국내산 6.5% 및 미국산 52% 감소, 호주산 2.6% 증가).
소 및 쇠고기이력제는 소비자의 안심 구매요건을 충족하고 소의 출생에서부터 도축, 가공, 판매까지 모든 정보를 기록 관리하여 쇠고기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소의 질병 및 쇠고기 위생, 안전에 문제가 발생시 이를 역추적하여 신속하게 회수하거나 폐기처리 및 원산지, 사육자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수입산과 차별화하기 위한 제도로 2008.12.2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미국 광우병 발병이후 5.11~16일까지 식육포장처리장 및 축산물판매장에 대하여 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와 시·군과 합동으로 쇠고기이력제 및 원산지표시제 특별단속을 추진하여 이력제 위반 2건,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2건, 원산지 위반 1건을 적발 하였다.
금년 1월부터 5월까지는 단속결과 원산지표시 위반 39건, 쇠고기이력제 위반 22건(수입쇠고기 유통이력제 5건 포함)을 적발하여 행정조치 한바 있다.
전라북도는 축산물 유통업에 종사하는 축산물가공장, 식육포장처리장, 축산물판매장의 영업자가 쇠고기이력제 및 원산지 표시제의 관련규정 준수 및 이행으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축산물을 공급하여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2013년 하반기부터 돼지이력제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국내산 축산물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유통 투명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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