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후계농업경영인 30명 추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 ‘2012년도 후계농업경영인’ 30명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올해 사업 추진 일정이 1월로 앞당겨지면서 기회를 놓친 농업인과 농업 관련 단체의 추가 신청을 받아 진행 했으며, 전문평가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평가 등을 거쳤다.

이번 추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연리 3%,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81년 시작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은 매년 우수 농업인을 선정해 자금지원과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 농업인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도는 그동안 1만3120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해 지원해 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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