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지역의 경제파트너로서 중국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지역차원에서 중국 지역과의 경제 교류 촉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양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7. 6(수) 15:00부터 호텔인터불고(클라벨홀)에서 한·중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 사반세기동안 이룩한 중국경제의 고도성장이 향후 상당기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날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국의 위상과 역할은 급속히 확대, 강화되고 있으며, 이제 중국과의 교류, 협력은 우리에게 범국가적 차원에서 뿐만아니라 지역적 차원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한편, 21세기낙동포럼에 참여하기 위해서 대구를 찾은 상해복단대학 예명걸 교수와 대련시 인민정부발전연구중심 조성보 주임 등 일행 5명은 7. 6(수) 10:30 정무부시장을 방문하여 상호 교류관계와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 行事槪要

주 제 : 중국 경제환경변화와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중국진출 확대방안
일 시 : ‘05.7.6(수) 15:00 ~ 18:00/ 호텔 인터불고 클라벨홀

□ 進行順序
○ 개회, 인사말(15:00 ~ 15:10) : 낙동포럼 공동대표, 영남대총장 우동기
○ 주제발표 (15:10 ~ 16:40)
· 제1주제 : 위엔화 평가절상과 대구경북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시사점
양평섭 무역연구소 연구위원

· 제2주제 : 장강 하류지역 내수시장 환경과 마케팅 전략
예명걸 (芮明杰) 상해복단대학 관리학원 교수

· 제3주제 : 중국 동북지역 개발전략과 한국기업의 요녕성 진출방안
왕문청 (王文淸) 대련시인민정부발전연구중심 주임부연구원

· 제4주제 :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대중 진출 실태와 전략
백권호 영남대학교 교수

○ 종합토론 (17:00 ~ 18:00)
· 조성보 (대련시 인민정부발전연구중심 주임)
· 손상범 (영남대학교 국제통상학부 교수)
· 전한백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실장)
· 김춘식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장)
· 주낙영 (경상북도 경제통상실장)
· 배영철 (대구시 국제협력과장)
※ 사회 : 신주식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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