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가정 균형 경북 CEO 포럼 개최
- 출산친화 기업문화 조성으로 저 출산 극복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보건복지부 이원희 인구아동정책관, 기업 CEO 등 80여명이 참석하며 기조강연, 특별강연, 우수사례발표, 경북기업CEO포럼 회장단 기업위촉, 3대 실천과제다짐 등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서 이원희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기업과 함께하는 일과 가정 균형 잡기”라는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이현상 의학박사의 “CEO와 건강” 특별강연과, 삼성전자구미지원센터의 출산친화 사례발표가 있었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 기업체가 함께 ‘일·가정 균형을 위한 소통하는 회식문화 조성하기’, ‘정례적으로 패밀리데이 실천하기’, ‘가족중심 환경 만들기’ 등 3대 실천과제를 다짐했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일·가정 균형의 기업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우리 경상북도가 출산친화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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