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복지전달체계 확립 위해 전문교육 실시
울산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희망복지지원단 소속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효율성 향상을 위해 오는 9월말까지 복지전달체계 확립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6월 11일 오후 3시 45분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과학대학교 박은주 교수의 ‘서비스연계’ 분야를 시작으로 상담요령, 서비스 연계, 자원 개발 및 관리, 통합사례 관리 등 사회복지분야 전문교수 및 현장전문가를 초청하여 매주 둘째, 넷째 주 월요일 의사당대회의실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지원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 및 방문형 서비스사업을 총괄·운영함으로써 지역단위 통합서비스 제공의 역할을 하는 전담조직으로,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 운영한 결과 5월말 현재 복지소외계층 221가구를 발굴하여 긴급생계비 등 105가구를 지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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