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 신소재 제품 개발 및 전망’ 심포지엄 개최

- ‘식품산업의 새로운 도전; 식품 신기술·신소재 최신 정보 교류’를 주제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신소재식품 안전관리 선진화를 위해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오는 6월13일(수) ‘식품 신소재 제품 개발 및 전망’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79회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와 연계하여 식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 및 신소재의 개발 현황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나노기술, 동물복제기술 등 신기술의 최신 동향 ▲새로운 식품소재의 개발 현황 등의 내용을 순서대로 발표한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이 보다 효율적인 신소재 식품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정책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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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신소재식품과
연구관 김현경
043-719-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