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동등성시험 맞춤형 종합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제약업체 및 의료기관과 분석기관 등 생물학적동등성 시험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2일 서울 반포동 소재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의약품동등성시험 관련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설명회는 ▲의약품동등성시험 관련 주요계획 ▲생동승인제 도입 ▲시험기관 실태조사 현황 및 주요점검사항 ▲제출자료 다빈도 보완사항 ▲생동성시험 면제기준 ▲비교용출시험 관리지침 등에 대한 사례 중심 설명과 사전에 접수받은 질의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되며, 의약품동등성시험에 대한 관련업계의 궁금증을 해소할 뿐 아니라, 건의사항 및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약품동등성시험 자료의 일관성,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제네릭의약품 개발·허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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