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3회 꽃박람회 성료

- 꽃 예술 문화상품으로 자리 메김

대구--(뉴스와이어)--꽃꽂이, 플라워디자인, 야생화, 수생식물, 보존화, 압화, 분재, 수석, 난, 실내조경, 공간장식, 야외정원, 장미·수국동산,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가드닝 컨테스트, 난학술대회 등 꽃을 통한 예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6일간) 엑스코에서 “꽃으로 수놓는 아름다운 세상”이란 주제로 펼쳐진 제3회 대구꽃박람회가 꽃향기 가득한 가운에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10년부터 꽃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처음으로 가정용 꽃을 중심으로 꽃과 예술작품을 선보인 후 3년만에 꽃향기 가득한 지역 꽃 예술문화상품으로 자리 메김 하였다. 제3회 대구 꽃 박람회는 전년도 실내전시 규모 5,400㎡보다 늘어난 6,400㎡으로 확대하였으며, 관람인원도 지난해 30천명보다 늘어난 49천명으로 가히 폭발적 이였다.

이번 꽃박람회는 꽃꽂이, 플라워디자인, 야생화, 수생식물, 보존화, 압화, 분재, 수석, 난, 실내조경, 공간장식, 야외정원, 장미·수국동산,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가드닝 컨테스트, 난학술대회 등으로 구성하여 꽃을 통한 예술의 향연이 펼쳤다.

이번 꽃 박람회는 시 농산유통과와 지역 꽃 관련 단체와 대학교, 경상북도, EXCO가 혼신의 힘을 다하여 협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꽃이 단순한 꽃이 아니라 꽃을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고, 취미생활 꺼리를 넓히고, 지역 화훼관련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며, 꽃 예술을 감상하는 시민들의 눈높이도 한층 더 높였다.

대구시는 올해를 바탕으로 2013년도에 더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의 향기를 담기 위하여 전시규모도 넓히고, 일반인 플라워 경기대회와 사진콘테스트, 음악연주, 꽃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스대구선발대회와 경상북도와 연계협력방안을 마련하고, 꽃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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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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