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에세이집 공감 共感 : 이주여성들의 못다한 이야기’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사단법인 Dream C. T. 다문화 공동체는 2012년도 지역 다문화 사업으로 ‘에세이집 공감 共感 : 이주여성들의 못다한 이야기’를 6월부터 11월까지 부산에서 진행한다.

부산 지역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글짓기 강의 교실을 개설, 생각과 경험을 한글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교육·실습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의 절절한 한국사회 정착기가 수필로 탄생할 예정이다.

11월에 발간될 결혼이주여성 에세이집 ‘공감 共感’은 생생한 한국 정착 과정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다른 초기 이주여성의 한국 문화 이해에 도움을 주고, 다문화지원단체 및 다문화 활동 사례집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부산 인근 결혼이주여성은 Dream C.T. 다문화공동체(☎051-256-5482) 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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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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