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검사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를 대비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도 검사에 들어간다.

10일 시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각 구청별로 자체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상가 및 인구밀집지역 등 21곳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내용은 건물벽면과 간판의 접합상태, 전기설비 노후 및 노출 등 감전사고 위험여부, 입간판 및 풍선간판(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광고주에게 자진정비를 독려하는 한편 미 이행시 강제철거 조치 등 행정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태풍 기상특보 발령 시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건물의 입간판 및 위험 시설물 주변의 보행이나 접근을 금지하는 등 국민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박장형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태풍 등 기상특보 발령시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상황발생시 유기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며 “시민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주택국
도시디자인과
광고물개선담당 김종영
042-600-5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