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UNHCR의 남수단 난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 정부 30만불 기여
동 기금 기여를 통해 남수단 체류 난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1.7월 남수단 독립 이후 계속되고 있는 남·북 수단 간 분쟁으로 약 13만명의 수단 주민들이 남수단과 에티오피아로 피신, UNHCR에 난민으로 등록되었으며, 특히 최근 남·북 양측의 무력충돌로 남수단 Upper Nile주에 3만 5천여명의 난민이 새로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상기 지원금은 대규모 난민 증가로 인해 임시피난처, 식량, 식수 부족 등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남수단 내 UNHCR의 구호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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