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2년 서울시 품질경영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품질경영을 통해 △품질향상 △원가절감 △서비스 개선 △생산성 개선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공공기관들의 품질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올해로 제38회를 맞이하는 품질경영대회는 △사무간접 △서비스 △6시그마 △현장 △자유형식 등 5분야에서 총 19개 분임조가 실력을 겨루게 된다.
품질경영대회는 1975년 시작한 이래 매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매년 발표되는 우수사례는 산업현장에 보급되어 품질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부문별로 대기업·공기업·중소기업 구분하여 8개분야(사무간접, 서비스, 6시그마, 현장, 자유형식, 설비, 보전경영, 안전품질)중 5개분야(사무간접, 서비스, 6시그마, 현장, 자유형식)에서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한 분임조는 오는 8월 27일(월) 울산에서 주최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심사위원단은 대학교수 3인, 업계 1인, 표준협회 1인으로 구성되며 대회기간 중 발표되는 우수사례는 문집으로 제작되어 참가업체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해 품질혁신기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보급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주제선정의 적합성 △개선활동 계획 및 대책수립 △개선활동의 추진방법 △결과분석, 효과파악, 유지 및 반성 △사용기법의 적절성과 효과성 등 ‘2012년 국가품질상 포상운영계획’에 따른다.
서울시 품질혁신을 위한 “품질경영대회”의 접수는 지난 4월 한국표준협회(www.ksa.or.kr)에서 접수한 총 19개 분임조가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평가는 개최분야(부문)별로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으로 구분하여 5인중 최고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3인의 산술평균으로 채점하게 된다.
서울시 김의승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개별 분임조의 품질향상, 서비스 및 생산성개선, 고객만족 등 탁월한 성과 창출 사례에 대한 표창으로써 향후 품질경영 활동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고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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