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 운영상’수상

- 2012한국국제관광전에서 경북관광홍보관 최고 영예 안아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코트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2012 제25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전국 시·도 등 400여개의 기관·단체를 제치고 경북도가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서 경북관광홍보관은 울진 금강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염원과 23개 시·군을 상징하는 이정표, 낙동강 주변의 아름다운 보 등을 담아, ‘가고 싶은 경북, 찾고 싶은 경북관광’ 홍보에 주 포인트를 맞추어 운영했다.

특히, 지역에 연고 있는 박상원 등 스타 연예인을 초빙, 팬 사인회 등을 통한 경북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는 등 스타 관광마케팅도 병행 실시하였고, 세계여행설명회에 참가한 국내외 대표 여행사 등을 타깃으로 경북의 본격적인 여름 관광 상품, 이스탄불-경주세계엑스포 2013 을 소개하는 등 타 참여기관을 압도하는 부스 운영으로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전으로 세계 60여 개국 400여개 기관·단체 및 500개 부스가 참가했다.

우리 도는 9개 기관 23개 부스가 참석하는 등 113천명의 관람객이 찾아 전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임을 자랑했다.

또한 행사기간 중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한국 트래블 마트 2012가 열려 세계 관광업계 유력바이어, 언론인 등 약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몰려 경북관광 상담이 성황을 이루었다.

앞으로 경북관광 인바운드 수요 유치에 주력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경북 연계 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통합 경북 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여 국내외 관광객 경북유치 및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며, 각종 전국 단위 관광박람회 등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명품 관광지를 한 눈에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계속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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