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개발제한구역 내 친환경문화 공간조성
- 올해 칠곡 2개소, 고령 1개소에 친환경·문화사업 추진 16억원 지원
칠곡 신동재 경관조성을 위해 5억원을 투입하여 전망데크, 산책로, 쉼터 설치 등을 설치하고, 칠곡 옻밭마을 경관조성사업에 5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공원조성, 경관조명, 편의시설,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
또한, 전통문화사업으로 고령 대가야 전통문화사업에 5억5천만 원을 투자하여 대가야 테마로드 5.0km를 조성한다.
2012년도 친환경·문화사업은 지난 4월 경북도에서 신청한 11개 사업에 대하여 국토해양부에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심사 및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지난 6월8일 개발제한구역의 보전가치를 증진하고 사업성이 뛰어난 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경상북도 허동찬 도시계획과장은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친환경·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개발억제에 따라 생태적으로 낙후지역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편익증진과 친환경생태 공간보존에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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